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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 처음 접할때 탈모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모발이식까지 생각했던 지난 날들...남편은 괜찮다고 하지만..... 보는 내가 더 안쓰러운 건 모지.... 고생만 한 우리 남펴니.....그래도 긍정적인 사람이라 머리가 훵해졌을때도.. 웃으며 가발 써도 된다고 걱정 말라고 하던 우리 남펴니 ㅋㅋ내가 보채서 모발이식이라도 상담받으러 가보자 약이라도 먹어보자 뭐라도 해보자 해서 시작했던탈모 극복 스토리  아직 극복까지는 아니고 현재진행형이지만6개월 동안의 변화과정을 같이 공유하고자 합니다!처음 모발이식을 생각했을 때 모발이식상담센터에서상담을 받아보고 일단 약을 먼저 먹어보는 게 도움이 된다고 하여 약을 먼저 먹게 되었어요탈모약 종류는 엄청 많아요 대표적인 것이 피나스테리드계열의 프로페시아두타스테리드계열의 아보다트가 제일 대표적인..
세월이 갈수록 기미만 ㅠㅜ 내 나이 내일모레면 40인데....문뜩 거울을 보았을 때 아.. 진짜 40이 맞는구나 하는 생각에... 슬픔이 ㅠㅜ 나도 나이를 먹는구나..... 언제나 젊을 줄만 알았는데 세월은 정말 야속하다는 말이 절로 나왔어요. 제일 고민인 부분은 얼룩덜룩한 기미 ㅠㅜ 저는 얼굴에 멀 바르는 걸 정말 싫어했어요.... 선크림도... 그래서 이렇게 되었지 머예요.... 이제 와서 후회..... 다들 선크림 잘 바르고 다니시죠?? 잘 바르셔야 돼요 아니면.... 저처럼 됩니다.... 뜨악....  아무튼 정신 좀 차리고 또... 기미 잘 빼주는 병원 폭풍검색 ㅋㅋㅋ 폭풍검색하면 또 접니다 ㅋㅋㅋ 병원선택은 신중하게..... (그냥 제일 착할 거 같은 원장한테.....)   아무 튼요..... 거금 몇백.... (나에겐..
영구치가 삐뚤게 나오고 있어요 ㅠㅜ 안녕하세요 아들둘 키우고 있는 두 아이 엄마입니다.저의 아이들 유치는 바르고 촘촘하게 나서 영구치도 이쁘게 나올 줄 알았는데 영구치가 하나씩 나올 때마다 자유분방하게 나오더라고요 ㅠ첫째도 둘째도첫째는 유치갈이도 조금 늦어서 두 살 터울 동생과 거의 비슷하게 유치갈이를 하는 중입니다.첫째는 앞니가 겹쳐 나오고 작은 앞니는 공간이 부족하여 뒤로 나오고 있더라고요, 둘째는 아랫니 방향이 틀어져 있고...  심각성을  깨닫고 폭풍검색...일단 교정과를 가서 상담을 받아야 할거 같아가까운 교정치과에 방문하였습니다.결론은 악궁이 좁아 영구치 날 자리가 없으니악궁을 확장 하자는....첫째도.. 둘째도... 하아... 여러 교정치과를 가봐도 같은 결론 소아악궁확장장치를 해서악궁을 넓혀 영구치가바르게 나올 수 있도록 해..